용의자 18세 소년…경찰 대응에 현장서 사망 잇따른 총기 사건에 '총기규제' 목소리도 나와
미국 텍사스 주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유밸디에 있는 롭 초등학교 밖에서 주 경찰이 서 있다. 이날 이 초등학교에서는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8명과 교사 1명이 숨졌다. 총격범은 18살 남성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총격 사건으로 자녀를 떠나보낸 부모가 시민회관에서 오열하고 있다. 전날 텍사스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8명과 교사 1명이 숨졌다. 총격범은 18살 남성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8명과 교사 1명이 숨졌다. 총격범은 18살 남성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유밸디의 시민회관에 아이들이 모여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