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저항 더 커…피비린내 나는 난장판 될 것"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건물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아바나 증후군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1.11.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관련 기사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트럼프,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어"…獨 대통령 비판"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