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스페이스X의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2020년 9월 3일(현지시간) 베를린 인근 그루엔하이드에 있는 테슬라의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이 2020년 1월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발사를 앞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머스크스페이스X우주미중관련 기사스페이스X, 엔비디아 AI칩 구매 위해 54조원 조달 추진"일론 머스크의 사업들은 폐쇄형 순환 생태계다"스페이스X 주가 급등에…스피어도 10% 폭등[핫종목]스페이스X 8% 급등·6월 이후 최고…머스크 다시 1조달러 부자이란, 스타링크 겨냥 "전쟁 도구로 쓰이면 군사 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