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하기엔 우주 매우 거대해"…머스크, '우주 독점 논란' 일축

본문 이미지 -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스페이스X의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2020년 9월 3일(현지시간) 베를린 인근 그루엔하이드에 있는 테슬라의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스페이스X의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2020년 9월 3일(현지시간) 베를린 인근 그루엔하이드에 있는 테슬라의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이 2020년 1월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발사를 앞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이 2020년 1월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발사를 앞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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