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2년] 美 1년 만에 확진자 도로 20만 명…英·佛·伊 확진 사상 최다 싸움 끝나지 않았지만 백신·자가검진키트 이어 먹는 치료제까지 '무기 확보' 성과도ⓒ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정윤영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초 감염자가 나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위치한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 ⓒ AFP=뉴스1 자료 사진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이 2020년 3월11일(현지시간) 제네바 WHO 본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인 팬데믹을 선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각종 변이주의 위력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2021년 12월21일 기준 지난 60일간 WHO 지정 우려 변이(VOC) 확산 상황. ⓒ 뉴스1 (WHO 역학 보고서)2021년 4월 26일 인도 뉴델리에서 코로나로 숨진 희생자의 시신 옆에서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이탈리아 로마 밤비노 예수 병원은 새 변이주 오미크론의 단면도를 공개했다. 델타와 비교해 돌연변이가 훨씬 많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머크사가 개발한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 로이터=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팬데믹 2년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