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배심원단, 조깅하던 흑인 청년 살해한 백인 남성 3명 유죄 평결

'백인 11명-흑인 1명' 배심원단, 우려에도 3명에게 유죄 평결

본문 이미지 - 2021년 11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의 글린 카운티 법원에서 배심원단이 트래비스 맥마이클에게 유죄 평결을 내린 후 아머드 아버리의 아버지인 마커스 아버리가 변호사 벤자민 크럼프에게 포옹을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2021년 11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의 글린 카운티 법원에서 배심원단이 트래비스 맥마이클에게 유죄 평결을 내린 후 아머드 아버리의 아버지인 마커스 아버리가 변호사 벤자민 크럼프에게 포옹을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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