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11명-흑인 1명' 배심원단, 우려에도 3명에게 유죄 평결2021년 11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의 글린 카운티 법원에서 배심원단이 트래비스 맥마이클에게 유죄 평결을 내린 후 아머드 아버리의 아버지인 마커스 아버리가 변호사 벤자민 크럼프에게 포옹을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아버리김현 기자 관련 기사이희구 "친모 잦은 외도, 술집 하면서 나에게 '접대' 강요" 충격 고백'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천호진 인연에 깜짝…뜻밖의 만남 포착"아빠 속도 맞춰 소주 1병 마신 여친…며느릿감으론 안 된다는 엄마"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 유전자 편집 기술 보유한 美 '아버 바이오' 투자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전용 '테리아 트와일라잇 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