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이 밴드 데뷔 무대에서 처음 사용했던 기타가 경매에 나와 62만5000달러(약 7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