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전략 무기 배치…냉전 시대 긴장 재현되나미 육군과 해군이 2021년 10월 28일 유타주에서 34.5인치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INF냉전56포병사령부미 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