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공식 굿즈 티셔츠를 판매한다. (넷플릭스 샵 캡처) ⓒ News1 신윤하 기자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