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공식 굿즈 티셔츠를 판매한다. (넷플릭스 샵 캡처) ⓒ News1 신윤하 기자신윤하 기자 인권위, 매달 문화 기획 프로그램 '인권 톡톡' 개최안창호 인권위원장 "6·25 납북자에 깊은 위로…진상규명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