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골머리' 바이든…절충안 마련 고심(종합)

2조3천억 달러 제시에도 중도파 거부…백악관, 사업 우선순위냐 예산 감액이냐 고심
바이든 "충분한 시간 필요"…펠로시 하원의장, 인프라 법안 표결 31일로 또 연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10월2일(현지시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로 떠나기 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10월2일(현지시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로 떠나기 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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