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간 2만2000명 이상 부스터샷 접종자 대상 조사접종 부위 통증·피로 등 부작용 유형 크게 다르지 않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9월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아이젠하워 행정부 청사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코로나19(COVID-19) 추가 백신 접종을 받기 위해 소매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미국부스터샷접종월렌스키모더나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6개소 업무협약… "공공백신 신속 개발""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코로나 mRNA 백신 임상1상 시작"[보건복지 업무보고]질병청 예산 5.5% 늘어난 1.3조 확정…"팬데믹 대응·백신 R&D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