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승리로 당분간 중국이 가장 큰 반사익 누릴 듯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재장악한 뒤 아프간인들이 카불 공항에서 카타르로 가는 미국 공군 수송기에 빼곡하게 탑승해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아프간 위치도 - 구글 갈무리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출처=중 외교부) ⓒ 뉴스1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7월 28일 탈레반의 2인자로 알려진 물라 압둘 가니 바라다르와 톈진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아증시 혼조…코스피 약보합, 4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실패아증시 상승 출발, 코스피 0.49%-닛케이 0.64%↑관련 기사[시나쿨파] 한국 '2000' 쇼크인데…접종완료 이스라엘은 '6000'[시나쿨파]금메달 못따면 역적인 중국…못따도 잘했다는 한국[시나쿨파] 시진핑의 과외금지 vs 전두환의 과외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