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장애물 달리기 선수들이 비를 뚫고 금빛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중국 탁구 혼합 복식조가 은메달을 따 시상대에 올랐지만 표정이 어둡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대만 배드민턴 선수들이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땄다. 중국은 2위에 머물렀다. 하얀색 트레이닝복이 중국 선수들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4일 도쿄 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사격 선수 양첸.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35m를 넘으며 한국 육상 높이뛰기 신기록을 세운 우상혁 선수가 올림픽스타디움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올림픽사진취재단ⓒ 뉴스1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관련 기사[시나쿨파] 시진핑의 과외금지 vs 전두환의 과외금지[시나쿨파] 역사상 가장 기괴한 올림픽이 도쿄에서 열린다[시나쿨파] 아직도 비트코인 하세요? 그럼 당신은 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