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에 불필요한 100발짜리 탄창 판매해 책임 있다"는 취지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 총기 난사 사고 현장에 2019년 8월 7일 추모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