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참사로 돌아본 역대 건물 붕괴사고들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서프사이드에 있는 12층 짜리 챔플레인 타워 콘도 건물이 폭격 맞은 듯 무너져 1명이 사망하고 99명이 실종된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뉴스1 (레딧 갈무리)대학가 호텔 건물이 무너졌다. ⓒ 뉴스1 (뉴욕데일리뉴스 갈무리)2019년 10월 12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시에서 공사 중이던 하드락 호텔 일부가 무너져내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붕괴매몰지진호텔철거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관련 기사서부발전, 동시다발 재난 대응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안타까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울산화력 붕괴사고 시민들 충격"싱크홀·붕괴사고 대비" 전북119특수대응단 특수구조대 통합훈련'태국 출신 K팝스타' 리사·닉쿤·민니, 현지 지진 피해에 "모두 안전하길"미얀마 지진 사망자 1000명 넘어…경제적 피해는 GDP 이상일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