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국 굴기' 中 숨통 조이는 바이든…민주연대 G7, 힘 싣는다

백신외교 주도권 되찾고 코로나19 기원·신장 강제노동 때리기

본문 이미지 - 보리스 존슨(왼) 영국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각각 부인 캐리 존슨 여사,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2021년 6월 10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 호텔 주변을 산책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보리스 존슨(왼) 영국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각각 부인 캐리 존슨 여사,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2021년 6월 10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 호텔 주변을 산책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6월 10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앞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가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6월 10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앞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가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컨설팅사 브릿지 베이징이 정리한 전 세계 중국 백신 공급 분포도. ⓒ 뉴스1(브릿지 베이징 홈페이지 갈무리)
컨설팅사 브릿지 베이징이 정리한 전 세계 중국 백신 공급 분포도. ⓒ 뉴스1(브릿지 베이징 홈페이지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자료 사진ⓒ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자료 사진ⓒ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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