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1일(현지시간) 공립학교를 다니느 트랜스젠더 여성들의 스포츠 대회 참가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플로리다주지사성소수자민주당공포혐오트렌스포비아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관련 기사美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변경 눈앞…플로리다주지사 서명트럼프 별장 '마러라고'도 함락…플로리다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이란전쟁 '최악 샷' 날려놓고 골프 치냐"…트럼프에 美정가 맹비난"韓근로자 추방" 美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각료 첫 경질(종합)[오늘 트럼프는]국정수행 '부정평가' 60%…1·6 의회폭동 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