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탈출 도운 크리스토퍼 안 "김정은 표적 될까 두려워"

2019년 2월 하노이 정상회담 앞두고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습격 혐의
범죄인 인도 재판 선 안 씨 측 "북한 외교관들이 도움 요청한 것…미국 상식 믿어"

본문 이미지 - 크리스토퍼 안(41)이 미국 폭스뉴스와 인터뷰하는 모습. 폭스뉴스 2021년 5월 27일(현지시간)자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크리스토퍼 안(41)이 미국 폭스뉴스와 인터뷰하는 모습. 폭스뉴스 2021년 5월 27일(현지시간)자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북한에 억류됐다 송환 엿새만에 숨진 오토 웜비어의 어머니 신디 웜비어가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북한에 의한 납치 및 억류 피해자 방한 공동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북한에 억류됐다 송환 엿새만에 숨진 오토 웜비어의 어머니 신디 웜비어가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북한에 의한 납치 및 억류 피해자 방한 공동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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