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 빌 게이츠(오른쪽)와 부인 멜린다 게이츠가 2009년 1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제프리 엡스타인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