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경찰이 흑인 폭행범을 수배하는 전단 - NYPD 트위터 갈무리미국 뉴욕 지하철서 흑인이 아시아계를 마구 폭행하는 장면 - 트위터 갈무리지난해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외벽에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에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반대하는 문구인 'Black Lives Matter(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0.6.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원태성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흑인미국아시아BLM뉴욕동양인남성폭행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전쟁·선거에 SNS발 여론조작 횡행…이스라엘도 허위선전에 밀려"[100세건강]지중해·중동서는 흔하지만 한국인에게 희귀한 '이 질환'전세계 인구 70% 겨냥…코스맥스, 곱슬머리 시장 도전한 까닭은'30대 무슬림'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미니 지선 민주 압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