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참사] 하원 법사위 청문회도 개최성 중독증?…명백한 인종혐오 범죄연쇄 총격이 발생한 애틀랜타의 마사지 업소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이 놓여 있다. ⓒ AFP=뉴스1한인 포함 아시아인 6명이 숨진 '애틀랜타 참사' 이후 미국내 반아시아 정서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