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왜 '성 중독' 치료한다면서 한인 여성에게 총을 쐈을까

애틀랜타 총기 난사를 '증오 범죄'로 판단하기에 이르다는 경찰
'아시아 여성=순종적이고 성적으로 만만한 대상'이라는 편견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내에서 8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 마사지숍 현장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1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내에서 8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 마사지숍 현장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차이나타운에서 '애틀랜타주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시아인 대상 증오 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차이나타운에서 '애틀랜타주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시아인 대상 증오 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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