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기 난사를 '증오 범죄'로 판단하기에 이르다는 경찰'아시아 여성=순종적이고 성적으로 만만한 대상'이라는 편견1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내에서 8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 마사지숍 현장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차이나타운에서 '애틀랜타주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시아인 대상 증오 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코로나애틀랜타애틀란타총기난사총격한인여성아시아증오범죄관련 기사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주목 이 선수]④ 체조 여서정, 8년 만에 AG 정상 향해 도약"美도 전업자녀 늘었다"…고물가에 20대 이하 절반 '캥거루족'보안은 더 강하게·환승은 더 빠르게…4년 결실 맺은 '짐 없는 환승'고유가 충격에 유류할증료 급등…항공운송 4년4개월 만에 최대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