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온 듯"…美 최악 한파, 최소 31명 사망

당분간 영하 20~35도 전망…전역 340만 가구 정전
차량 난방중 일산화탄소 중독·빙판길 사고 등 속출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 남성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 AFP=뉴스1
16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 남성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뒤집혀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뒤집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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