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당 900달러 매입…2만달러 돌파로 사상 최고치지난 2017년 전 재산을 팔아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산 뒤 암호화폐 거래만 하며 가족과 함께 세계 여행 중인 네디디 타이후투 트위터 캡처 ⓒ 뉴스1암호화폐 '비트코인' 로고가 새겨진 메달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트코인암호화폐타히후투금장용석 기자 "트럼프, 살인 말벌처럼 화냈다"…공화 상원의원들과 고성 언쟁美 "호르무즈 원유 수송, 전쟁 전과 비슷…24시간 2000만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