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이미 코니 배럿을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하는 자리에 배럿의 가족들이 모두 참가했다. 맨 왼쪽이 남편이며, 맨 오른쪽 아이의 허리를 안고 있는 사람이 배럿이다. 두 명의 흑인도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배럿이 26일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을 받아들인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5위 산유국 쿠웨이트 감산 돌입(상보)[속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쿠웨이드 감산 돌입관련 기사[시나쿨파]'위안 강세' 무역전쟁서 中이 이기고 있다는 의미[시나쿨파] 미국이 만든 WTO에서 미국이 버림받았다 [시나쿨파] 한중 시진핑 조속 방한 합의, 미국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