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셜미디어 업체 트위터. ⓒ AFP=뉴스1한상희 기자 국힘 "권력에 무릎 꿇은 檢 '서해 피살' 면피성 항소…국민에 피눈물"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