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충' 사유로 경질된 마리 요바노비치 전 우크라 대사트럼프 4월21일 녹취록 공개…요구사항 없는 축하 전화마리 요바노비치 전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대사가 15일 증언에 앞서 의회 앞에 선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