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특경대에 체포된 마약왕 구스만의 아들 오비디오의 모습. 전화로 공격을 멈추라 지시했지만 조직원들의 거센 저항이 지속되자 경찰은 그를 다시 풀어주고 말았다. 당시 체포 작전에 나섰던 경찰이 갱단에 암살 당했다. ⓒ AFP=뉴스1박혜연 기자 영원무역그룹, 방글라데시 차세대 리더 YLDP 4기 출범로레알, 오픈AI와 전략적 협업 발표…AI 기반 뷰티 혁신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