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으려 절벽에 다가가…절벽 끝에는 경고판만미국 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 ⓒ 뉴스1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