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으려 절벽에 다가가…절벽 끝에는 경고판만미국 그랜드 캐니언 스카이워크 ⓒ 뉴스1이창규 기자 日축구스타 혼다 "이란 월드컵 참가 지지한 후 미국 광고 불발"호주 "호르무즈 군함 파견 안해…항공기 UAE 보내 방어 지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