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일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의 경기에 참가한 혼다 케이스케. 2018.11.18.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혼다 케이스케일본2026 북중미 월드컵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총리 사촌 "스캠 플랫폼 지분 보유…이익·배당은 안받아"학폭 가해자에 '매질'로 돌려준다…싱가포르 "태형 처벌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