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뉴스 보도…"성공적인 첫 순방 위해 국방부 압박" "150억달러 규모 거래 보고…1100억 달러로 과장"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오찬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쿠슈너 고문과 빈살만 왕세자는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부왕세자가 워싱턴 백악관에서 만나 회담을 가지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양국 관계 개선과 미국 투자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