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스 사직서 제출한 지 몇 시간만에 시위 발생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 사이의 연계를 비난하는 일몰 시위대가 ‘반역죄’ ‘반역자’라고 쓴 팻말을 들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