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편안한 임종" 맞기로 결정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바버라 피어스 여사. ⓒAFP=뉴스1이창규 기자 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