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강한미국' '통합' 강조…北엔 "최대 압박"(종합)

[美연두교서]1시간20분 연설…'미국인' 30번 언급
탈북인 지성호 씨 언급하며 北 잔혹성 비판

본문 이미지 - 2018년 국정연설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AFP=뉴스1
2018년 국정연설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30일 미 워싱턴 DC 의사당 하원 본회의장에 국정연설을 보기위해 모인 사람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소개를 받은 탈북인 지성호 씨는 목발을 들고 자리에 일어나 기립 박수를 받았다.ⓒ AFP=뉴스1
30일 미 워싱턴 DC 의사당 하원 본회의장에 국정연설을 보기위해 모인 사람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소개를 받은 탈북인 지성호 씨는 목발을 들고 자리에 일어나 기립 박수를 받았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국정연설이 예정된 워싱턴 DC 의사당에 입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 AFP=뉴스1
국정연설이 예정된 워싱턴 DC 의사당에 입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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