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대통령' 희망 속 참정권운동 대모 삶 재조명

[美대선] 수전 앤서니 묘지 찾는 발길 늘어

본문 이미지 - 미국 뉴욕 로체스터 마운틴호프 공동묘지에 놓인 여성참정권 운동가 수전 B. 앤서니의 묘지. 대선이 진행중인 8일(현지시간) 유권자들은 '첫 여성 대통령' 당선의 희망 속에 앤서니의 묘지를 찾아 "나는 투표했다"는 스티커를 붙이고 참정권운동의 상징 노란 장미 등을 놓고 갔다. (트위터 @john_kucko) ⓒ News1
미국 뉴욕 로체스터 마운틴호프 공동묘지에 놓인 여성참정권 운동가 수전 B. 앤서니의 묘지. 대선이 진행중인 8일(현지시간) 유권자들은 '첫 여성 대통령' 당선의 희망 속에 앤서니의 묘지를 찾아 "나는 투표했다"는 스티커를 붙이고 참정권운동의 상징 노란 장미 등을 놓고 갔다. (트위터 @john_kucko)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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