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수전 앤서니 묘지 찾는 발길 늘어미국 뉴욕 로체스터 마운틴호프 공동묘지에 놓인 여성참정권 운동가 수전 B. 앤서니의 묘지. 대선이 진행중인 8일(현지시간) 유권자들은 '첫 여성 대통령' 당선의 희망 속에 앤서니의 묘지를 찾아 "나는 투표했다"는 스티커를 붙이고 참정권운동의 상징 노란 장미 등을 놓고 갔다. (트위터 @john_kucko) ⓒ News1관련 키워드2016미국대선관련 기사'40여년 숙원' 한일해저터널…통일교 정계 로비 빙산의 일각인가2시간 서서 50개 성심 답변…'정중함' 빛난 트럼프 측근 이 남자트럼프,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서 경제 성과 부각…"물가 최저""바이든 최악, 오바마 분열적"…트럼프, 백악관 대통령 사진에 비난 설명문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