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브라질 헤시피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이탈리아 대표팀 스테판 엘 샤라위가 연습 도중 묘기에 가까운 볼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축구관련 기사"월드컵 대신 전쟁컵(War Cup)"…이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에 날선 비난'골 없어도 기여도 최고' 손흥민 '상대 수비진서 교란 1위' [월드컵]미국-파라과이전서 경고 선수 오인 VAR 첫 작동 [월드컵]이강인, 체코전서 드리블 성공 5회…2018 아자르 이후 8년 만 신기록 [월드컵]월드컵서 체코 잡은 한국축구, FIFA랭킹 3계단 오른 2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