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번 대회 개막 후 가장 큰 폭 상승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FIFA 랭킹홍명보한국 랭킹 22위안영준 기자 [월드컵] 이강인, 체코전서 드리블 성공 5회…2018 아자르 이후 8년 만 신기록'우승 후보' 잉글랜드 '액땜?'…케인·벨링엄 유니폼과 축구화 도난관련 기사월드컵 첫 경기 앞둔 한국, FIFA 랭킹 25위 유지…체코는 40위'韓 2차전 상대' 멕시코, 개막전서 '퇴장 2명' 남아공 2-0 완파 [월드컵]'우승 후보' 프랑스, 마지막 평가전서 북아일랜드에 3-1 승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댈러스 베이스캠프 입성'이강인·오현규'까지 가세 홍명보호, 오늘 '완전체'로 마지막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