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피플]언론인 암살 배후?…'두 얼굴' 사우디 살만 왕세자

사우디의 '미스터 에브리싱'…개혁·개방 이미지로 호평
뒤에선 정적 제거 '피바람'…왕자·반체제 인사 숙청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미국을 방문 일정 중 뉴욕 유엔본부를 찾은 모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 AFP=뉴스1
지난 3월 미국을 방문 일정 중 뉴욕 유엔본부를 찾은 모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만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 AFP=뉴스1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만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사우디 대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언론인 카슈끄지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암살 배후에 살만 왕세자가 있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사우디 대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언론인 카슈끄지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암살 배후에 살만 왕세자가 있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