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미스터 에브리싱'…개혁·개방 이미지로 호평뒤에선 정적 제거 '피바람'…왕자·반체제 인사 숙청지난 3월 미국을 방문 일정 중 뉴욕 유엔본부를 찾은 모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 AFP=뉴스1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만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 AFP=뉴스1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사우디 대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언론인 카슈끄지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암살 배후에 살만 왕세자가 있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