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왼쪽부터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 북쪽 현관 계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트럼프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이게 오토펜" 트럼프가 바이든 조롱 그림 가리키자…시진핑 웃었다트럼프·시진핑 회담에 민주당 반발…"성과 없는 의전 잔치"트럼프 "미중 관계 지금 최상"…시진핑 "양국 새 역사 출발점"(종합)미중 회담 생중계 불발에 뿔난 트럼프 "中은 우호적 언론 있더라"시진핑 "트럼프와 진솔하고 심도있는 대화…새로운 역사적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