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왼쪽부터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 북쪽 현관 계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트럼프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中, 트럼프·시진핑 9월 정상회담 후 첫 美대두 구매…수십만톤트럼프, 내달 中 APEC 앞서 필리핀 방문…아세안 정상회의 참석"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 회담·희토류 日수출 요구…中 냉담"美·中 직항 갈등에 韓 항공사 '미소'…인천 '환승 특수' 계속된다73세 시진핑, 美 방문 중 5시간 '빈 일정'…백악관에 전용 대기실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