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주지사 "러 국경 안 흔들려"…남쿠릴열도 영유권 강조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2026.07.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일본북방영토러일관계관련 기사푸틴 '북방영토' 방문 1달…'항의' 외에 뾰족한 수 없는 일본푸틴, 러·일 관계 악화 책임 日에 돌려…"100% 그들의 잘못"러, 日·美·호주 '오리엔트 실드' 훈련에 반발…'상응 조치' 경고러, 日과 분쟁 남쿠릴열도서 미사일 훈련…日 "절대 용납 못해"푸틴 쿠릴열도 첫 방문에 러일갈등 고조…대사 맞초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