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I·우주기업 이어 광저우 eVTOL 업체 방문류제 저장성장과도 면담…미중 지방교류·협력 강조스티브 데인스(왼쪽)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지난달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류제 저장성장과 만나고 있다.(중국 저장성 외사판공실 소셜미디어 캡처)스티브 데인스 미국 연방 상원의원과 일행들이 지난달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링반테크(로키드)에서 차세대 AI 스마트안경을 체험하고 있다. (중국 저장성 외사판공실 소셜미디어 캡처)관련 키워드홍콩 명보미중 정상회담트럼프 측근스티브 데인스노민호 특파원 中법원, 네덜란드 반도체 넥스페리아 中자산 동결…4300억 규모中, PIF 대만 참석에 "대가 따를 것"…호주·뉴질랜드는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