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과학인재 빨아들이는데 美는 내쫓아…사람 경쟁서 지고 있다

中 대학 급여·연구지원 확대…해외 석학 잇단 합류
美 비자 규제·연구비 삭감…NYT "기존 우위 잠식"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중국 국기.<자료사진>.2025.4.10 ⓒ 로이터=뉴스1
미국과 중국 국기.<자료사진>.2025.4.1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인공지능 회의에서 문샷의 &#39;키미 K3&#39; 모델 홍보 부스. 2026.7.17 ⓒ 로이터=뉴스1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인공지능 회의에서 문샷의 '키미 K3' 모델 홍보 부스. 2026.7.1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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