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4개월간 수출 2배 이상↑…남아시아 5배·동남아 3배지난 5월 13일(현지시간) 중국 중부 후난성 창사에 위치한 중국 대표 중장비 제조업체 싼이(SANY)의 산업단지에서 직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창사의 싼이 스마트 대형트럭 산업단지에서는 지능형 생산라인이 가동된다. 100대가 넘는 용접 로봇이 작업을 수행하고, 700대 이상의 무인운반차(AGV)가 작업장을 오간다. 이곳에선 6분마다 신에너지 대형트럭 1대가 생산라인에서 출고된다.2026.5.13.ⓒ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전쟁미국이란전쟁중국 전기 대형트럭노민호 기자 뉴질랜드 "국내서 中 대규모 스파이 활동"…中 "날조" 반발'AI 에이전트 사이버공격' 대만 정부기관 21곳 뚫렸다…中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