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다로 전 레이와신센구미 대표. 그는 건강 문제와 과속 운전으로 인한 도로교통법 위반 처분을 이유로 지난달 9일 대표직 사임과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2일 총선 전 당대표 토론회 당시 촬영. 2025.7.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이와신센구미일본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첫 회견부터 '개헌' 의욕…군사·안보 우클릭 현실화'총선 압승' 자민당, 적극 재정 자신감…野 중도개혁연합 "결과 겸허히"NHK "日자민당·유신회, '개헌선' 310석 확보 확실…의석수 더 늘어날 듯"NHK 출구조사 "자민당 '개헌선' 최대 328석…단독 과반 2021년 이래 처음"(종합)日총선 D-2…다카이치 인기에 여당 압승 전망 "개헌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