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다로 전 레이와신센구미 대표. 그는 건강 문제와 과속 운전으로 인한 도로교통법 위반 처분을 이유로 지난달 9일 대표직 사임과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2일 총선 전 당대표 토론회 당시 촬영. 2025.7.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이와신센구미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