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0월 5중전회서 중앙위원 30명 제명 가능성…역대 최대"

홍콩 명보 보도…장유샤·류전리 처분 결과 추인 가능성
내년 21차 당대회 앞두고 '정치적 부담' 사전 해소 관측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장유샤 전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lt;자료사진&gt; ⓒ AFP=뉴스1
장유샤 전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자료사진>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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