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00㎞ 비행…핵심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량 국산화27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진행된 민간 무인기 'TP200' 첫 시험비행. 2026.7.27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드론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관련 기사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료…세대 아우른 콘텐츠로 경쟁력 입증충북도 대표단, 中 기업과 4300억 투자협약…AI·로봇 산업 협력 모색美 국방부, 이란 '3일 집중타격' 구상…선거 앞둔 트럼프는 주저"中, 우크라 드론전 4개월 만에 분석…전력 반영엔 1년 이상"푸틴, 러·이란 정상회담에서 "상황 해결 위해 모든 지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