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00㎞ 비행…핵심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량 국산화27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진행된 민간 무인기 'TP200' 첫 시험비행. 2026.7.27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드론노민호 기자 이란 "예멘 후티 해상봉쇄에 개입 안해…사우디와 충돌한 것"中, 후티 반군과 '홍해 통항' 직접 협상…원유도입 사수 안간힘관련 기사KDI "北, 포탄 생산 평년 4배…중·러 등에 업고 군수산업 재도약 가능성"외국인 관광객 21% 늘고 소비 57% 급증…서울서 5조6000억 썼다"이란, 美방공망 뚫는 법 알아내…이달 최소 9개기지 타격 성공"국제유가 8% 안팎 급락…美, 이란 공습 중단에 브렌트 88달러로러, 美·우크라 '공중 휴전안'에 "논평 시기상조…국익 부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