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채널 CGTN 통해 5부작 공개…국제사회 겨냥 여론전'댜오위다오: 파도 아래의 진실'.(CGTN 유튜브 영상 캡처)일본과 중국의 분쟁 지역인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일관계댜오위다오센카쿠노민호 기자 "美, 베트남 中공장 현장점검…라벨갈이로 우회수출 여부 살펴"희토류에 취약한 日…IMF "공급 80% 감소시 日GDP 2.3% 줄어"관련 기사중일관계 악화 여파…中상하이 국제영화제서 '日영화주간'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