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강제노동 단호히 방지·단속…美는 관련 협약도 비준 안 해"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는 모습. 2025.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상무부트럼프관세강제노동관세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에 추가 공습? 무엇이든 가능하다"트럼프 "수입 로봇·산업기계 국가안보 위협"…교역국과 협상 지시독·프, 中 저가 공세 맞서 무역장벽 추진…EU판 '301조' 제안中 "美와 관세인하 제품 90%에 최혜국세율…무역 휴전 두 달 연장"美, 미중 관세 휴전 2개월 연장…中은 "공감대 형성"말 아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