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강제노동 단호히 방지·단속…美는 관련 협약도 비준 안 해"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는 모습. 2025.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상무부트럼프관세강제노동관세관련 기사中관영지, 트럼프 中자동차공장 유치 시사에 "관세부터 낮춰야"中 "美와 300억달러 상호 관세인하 협의 중…조속 시행 추진"美상무, 반도체 신규 관세 예고…"美서 생산해야 감면"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中, '최대 100%' 미국 드론 관세에 반발…"즉각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