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재해 예방 및 사후 처리 효과적으로 해야"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중국 충칭시 펑수이현 한자가도 현장. 2026.7.17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충칭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충칭김경민 기자 호주 총리 "트럼프와 통화…12.5% 강제노동 관세 면제 요청"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73명으로 늘어…수백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