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도로엔 오성홍기-인공기 동시 게양 '환영' 분위기中 "기념행사 성대하게 개최 합의"…최고지도부 참석 가능성박태성(가운데 왼쪽) 북한 내각총리가 10일 오전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박 내각총리는 오는 12일까지 베이징에 머물며 북중 우호협력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 신화=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美사이버보안업체 팔로알토 보안 심사…"국가안보 수호"中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美 AI 보험 스타트업에 420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