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시성 헝저우시 양식장에서 탈출한 뱀 모습. (웨이보 갈무리)정은지 특파원 中, 태평양에 SLBM 발사 국제사회 비판에도 "과도한 해석 말라"中 곳곳 폭우·산사태 최소 15명 사망…시진핑 "2차재해 막아라"